- 2026-07-30
- 2026-07-30
- 0개
멕시코 슬랭 총정리|”누구에게 써도 되는가”로 나눈 멕시코 스페인어 은어 18개
güey, no mames, órale, chido… 멕시코 슬랭을 뜻이 아니라 '누구에게 써도 되는가'로 줄 세웠습니다. 친구끼리 OK인지 윗사람에게 NG인지 3단계 라벨과 한글 발음, 그리고 사전 근거까지 초보자 눈높이로 정리했어요.
güey, no mames, órale, chido… 멕시코 슬랭을 뜻이 아니라 '누구에게 써도 되는가'로 줄 세웠습니다. 친구끼리 OK인지 윗사람에게 NG인지 3단계 라벨과 한글 발음, 그리고 사전 근거까지 초보자 눈높이로 정리했어요.
스페인어 슬랭 chido(치도)의 뜻은 '멋있다·쩐다·개좋다'. RAE·DEM 사전을 근거로 chido의 의미와 발음, 성수 변화, padre와의 결정적 차이, 그리고 chévere·bacán과의 지역 분포까지 초보자 눈높이로 정리했습니다.
멕시코 사람이 하루에도 몇 번씩 쓰는 órale. 사실 딱 맞는 한국어 한 단어가 없습니다. '자, 가자' '그래!' '헐?' '야, 잠깐'까지 네 가지 얼굴을 RAE·DEM 사전 근거로 상황별로 정리하고, ándale와 역할이 어떻게 갈리는지까지 초보자 눈높이로 풀어봅니다.
멕시코 슬랭 no mames(노 마메스)의 뜻을 초보자 눈높이로 정리했습니다. '이거 욕인가?' 하는 궁금증을 한국어 비속어 단계에 대응시켜 설명하고, 순화 표현 no manches와의 차이, no mames wey의 쓰임, mamar의 어원까지 예문과 함께 다룹니다.
güey 뜻이 궁금하신가요? 왜 '구웨이'가 아니라 '웨이'로 들리는지, wey와 güey의 차이는 무엇인지, 어원 buey(황소)부터 친구끼리만 쓰는 반말 단어라는 사용 규칙까지 초보자 눈높이로 정리했어요.